QUICK
MENU

제품동영상

제목 타사 기계 AS.. 그리고 아쉬움
작성자
작성일자 2017-06-29

안녕하세요 데이비드레이저 입니다.



기기 납품을 하러 포천에 갔다가 납품지의 사장님 지인분께서



본인이 쓰는 레이저를 손 봐주실수 있느냐 물으셔서 기기 설치를 끝내고



타사 기계지만 손 볼수 있는 건 최대한 고쳐드리고자 방문을 해드렸습니다.  



한달에 적게는 세네건 많게는 열건 정도 타사기계 AS 요청이 들어오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출장AS를 해드립니다.



데이비드기기AS>데이비드기기납품>타사기계AS의 순서로 우선순위를 잡고 있습니다.



전화 주신 분들은 대부분 큰 돈 들여 구입한 기계가 안되니 너무나 속 상한 상태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전화하신 걸 알기에 최대한 친절히 응대해드립니다.



일단 기계의 원인을 알고 어떤 장비인지 알아야 하기에 증상이나 상태를 묻습니다


처음 타사 기계를 고칠땐 판매자 또는 판매업체에서는 뭐라고 하나요? 라고 물어보곤 했는데



이제는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판매자 또는 판매업체들이 기계를 잘 모르고 수입해 파는데만 열을 올리고



기계의 고장원인도 모르며 비싼 출장비를 받으며 부품만 교체해 가곤 한다는 걸 느낍니다.



동종 업계의 사람이라지만 참 아쉽습니다..



기계를 구입하고 나면 갑으로 돌변하여 갑질을 하는 업체들이 많다는 걸 느낍니다...







 





AS요청 하셨던 사장님께서는 총 4대의 레이저를 가지고 계셨지만



실제 사용 할 수 있던 기계는 한대 뿐이 었습니다.









영점이 안맞고 소프트웨어도 엉망이며 심지어 패널에 영문으로 나오던 걸



AS왔던 판매자가 잘못만져 중문으로 나오는데 바꿀줄을 몰라 그대로 두고 갔다는 황당한 얘기까지..



물론 다시 영문으로 바꿔드리고 기계도 깔끔하게 손봐드렸습니다.









영점이 전혀 맞지 않아 150 와트의 레이저로 3T를 못 따내고 있던 기계를 고쳐 주었습니다.





참 너무한다 싶었던 건 레이저가 반사경을 이탈하여 출입구에서 담배를 태우시던 사장님께 발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놓고 판매자는 AS다 되었다고 출장비 받아놓고 가버리곤 이젠 전화도 안받는다고 한다는...





총 두대의 레이저를 살려 드렸습니다.



납품하러 왔기에 장비들을 다 챙겨오지 못해 2대 밖에 못살려 드렸지만 사장님께선 연신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다음엔 꼭 저희 데이비드레이저에서 구입하겠노라 약속하셨습니다.









레이저기계 업체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



자사의 공장을 가지고 레이저장비를 직접 제작하며 OEM방식으로 레이저튜브까지 자체브랜드를 만들어 내는 업체



데이비드레이저 입니다.



확실한 교육과 철저한 AS로 고객님들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데이비드레이저 입니다.



서울에 전시장도 운영중이니 방문하셔서 눈으로 확인하시고 직접 시연해시고 신중히 결정후 구매하세요



전화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